각 과목 단원의 앞 절반을 범위로 잡습니다. 복습을 촘촘히 넣고 시험 직전 총정리 비중을 높입니다.
수능 과목 체계
2028학년도 수능부터 국어·수학·탐구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통합사회·통합과학이 필수입니다. 2026년 11월 수능(2027학년도)까지는 선택형입니다.
3단계 · 계획 세울 과목
과목을 눌러 추가하고, 다시 누르면 뺍니다. 최대 12과목까지 한 계획표에 넣을 수 있습니다.
4단계 · 단원 범위
과목마다 실제 범위가 다르면 아래 탭에서 직접 조정하세요.
5단계 · 기간
공부하는 요일
복습이 없는 날에 가장 오래 안 본 단원부터 다시 꺼내 봅니다. 시험일까지 기억을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가 큰 구간입니다.
비워 두면 과목이 3개 이하일 땐 과목명을, 4개 이상이면 “학년 · 시험 · N과목”으로 자동으로 붙입니다.
진도(학습)에만 적용됩니다. 과목이 많아도 하루에 이 수만큼만 새로 나가고, 나머지는 다음 공부일로 넘깁니다. 복습은 아래 분량 설정으로 따로 조절합니다.
이 수를 넘으면 급하지 않은 복습부터 다음 공부일로 밀어 부하를 고릅니다.
아이폰·안드로이드에서는 버튼을 누르면 공유 창이 뜹니다.
🖼 이미지는 “이미지 저장”을 고르면 사진 앱에, 📕 PDF는 “파일에 저장”을 고르면 파일 앱에 들어갑니다.
여백·배율을 직접 조절하려면 🖨 인쇄 창 열기를 쓰세요.
학습복습 1차복습 2차복습 3차최종 점검전범위 모의고사
인쇄할 보기 고르기 · 전부 A4 한 장 규격
기간이 길면 여러 장으로 나옵니다. 이 항목을 켜면 글자와 칸을 줄여 한 장에 눌러 담습니다.
아래 보이는 그대로 인쇄되고 이미지로 저장됩니다. 모든 장에 출처와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.
단원이 많으면 자동으로 장을 나눕니다.
날짜별 할 일 · 달력에서 잘린 항목까지 전부
단원별 일정표
이 일정이 이렇게 짜인 이유
근거
Cepeda 외 (2008, Psychological Science) — 1,350명 실측. 최적 간격은 시험까지 7일이면 1일, 35일이면 11일, 70일이면 21일. 비율로는 몇 주짜리에서 20~40%, 1년짜리에서 5~10%로 떨어진다. 기간이 길다고 비례해서 넓히면 안 된다.
Karpicke & Roediger (2008, Science) — 한 번 맞힌 항목을 인출 목록에서 빼면 장기 보존이 크게 무너진다. 장기 목표에서는 맞은 문제도 계속 다시 풀어야 한다.
Rawson & Dunlosky (2011) — 한 회차에 전부 맞힐 때까지 반복한 뒤 간격을 두고 다시 인출하는 방식(연속 재학습)이 장기 보존에 가장 효율적이다.
Bahrick & Phelps (1987) — 30일 간격으로 학습한 어휘가 8년 뒤에도 0일·1일 간격보다 잘 유지됐다.
Ebbinghaus 망각 곡선 — 학습 직후 24시간 안에 가장 급격히 잊는다. 그래서 1차 복습은 하루 뒤에 둔다.
Roediger & Karpicke (2006) — 다시 읽기보다 인출 연습(답을 가리고 스스로 풀기)이 장기 기억에 훨씬 유리하다.
Dunlosky 외 (2013, PSPI) — 여러 학습법 중 분산 학습과 문제 풀이형 자가 점검만이 "효용 높음" 등급을 받았다.
Landauer & Bjork (1978) — 복습 간격을 점점 넓히는 확장 인출이 같은 간격 반복보다 효율적이다.
Rohrer & Taylor (2007) — 수학은 한 유형을 몰아 푸는 것보다 여러 단원을 섞어 푸는 편이 시험 성적이 높다.
단원명 템플릿 —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편제 기준. 문제집 목차는 출판사별로 묶음이 다를 수 있다.
계획은 참고용 도구입니다. 실제 학습 속도와 컨디션에 맞춰 조정하세요. 계획을 지키지 못한 날이 생겨도 그 단원만 뒤로 밀면 되고, 전체를 다시 짤 필요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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